유가속 안녕하시와요.
제목이 사뭇 가심이 뛰는구먼요..ㅎㅎ
유가속 들을 준비하며 얼렁얼렁 빨래 널었습니다.
베란다 햇살이 마악 그림자를 드리울 준비를 마쳤네요.
거실 한켠의 울 '사랑이'가 새하얀 꼬리 흔들거리며 한가로이 뛰노는 오후입니다.
앗! 드뎌 영재님 음성이 들리는군요.
매일 여러분 곁에는 오후 4시가 있지요...암요~
자두의 노래로 졸릴똥 말똥하던 저를 깨우는군요.
아항~~그래두 졸리는 오후 ㅠㅠ
그새 춘곤증?
영재님 음성으로 두시간 움직여 볼랍니당~
그 남자충동..동숭아트홀에 들어가봤어요.
재미있을것 같네요.
초대 해 주실런지요.
주부인지라 오후 4:30분에 가면 딱 좋을것 같습니다만..
부탁 드려보구요.
헤구..제 무릎에서 울 사랑이 잠들었어요.
욘석이 낮엔 주로 제 무릎에서만 노니 큰일이네요.
신청곡 : 최성수 - 위스키온더락스..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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