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가속으로 와보구..후회했습니다.
첫번째 : 저도 사연올려서 선물주셨는데(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감사의 글을 올린다 올린다 하다가 못올렸어요..너무 쑥스러워서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요..
두번째 : 박강수님께 멋진곡을 신청해야지 하면서 고민만 하다가 이렇게 늦어졌어요..다른분이 벌써 신청을 했더라구요
다른곡을 신청할테니 꼭 들려주세요..
신청곡 : Graduation Tears
박강수님의 환상적인 목소리로 들으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어릴적 친구인 해일이가 이번에 늦으막히 사대를 졸업했습니다.
친구에게 이노래를 선물하고 싶어요..부탁드립니다.
두바퀴의 내용과 좀 노래가 달라도 불러주심 대단히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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