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임신중이라 무리한 활동을 자제하다보니,
일주일 중에 반 이상은 집에서 보냅니다.
어느날 라디오를 여기저기 듣다보니, 시원하고 터프한 사회자님의 목소리와 귀에 익숙한 다정한 노래들을 듣게되어,
그후론 짬짬이 청취하게 되었습니다.
30대 후반을 향하다보니,
예전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게
나이는 어쩔수 없나보죠?^^
구창모씨의 매끄러운 음색이 그리워지는 '모두 다 사랑하리'
김학래의 '해야해야'듣고 싶습니다.
환절기가 되어갑니다. 감기에 조심하시고
좋은 방송 많이 부탁드립니다. 희망과 기쁨을 주는 방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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