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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아
2004.02.19
조회 46

봄은 어김없이 우리들앞으로 오고 있는데
나의 마음 한구석으로 파고드는 외로움이라고나 할까
이유 없는 아이의 방항처럼 이유없는 외로움이 밀려온다
혼자 있을때의 외로움이란 당연하다고 하지만
이 많은 사람속에서도 왜 자꾸 혼자라는 느낌이 드는지
그러나 2시간 만큼은 이 외로움을 싹 가시게 하니
이 또한 무슨 묘약이란 말인가?
2시간은 함께 온 몸으로 느껴보련니다.

노래로서 팡팡 날려보내고..

조용필 - 킬리만자로의 표범
이은하 - 겨울 장미
양하영 - 가슴 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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