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하루...
박세창
2004.02.18
조회 77

오늘 새벽에 저희 가게옆에 있는



자판기가 누군가에 의해 털렸습니다.



안에 있는 돈이 털리고 외부 손상이 심하여서



기분이 매우 우울합니다..



돈 7~8만원을 갖기 위해 400만원 이상의 자판기를



손상을 시키고 이것을 수리하는데도



150만원 가량의 돈이 듭니다.



요즘같이 경기가 안좋은 와중에 150만원을 들여



수리를 해야 하니 정말 기분이 안 좋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길 바라며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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