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같은 우리 엄마에게 띄우는 음악.....
김민준
2004.02.20
조회 39
저는 올해 중3이 되는 한 소년입니다.
요즘 우리 가정에 너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아서
저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고 ....
사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저희 엄마가게를 팔려고 내 놨는데
현재 몇달이 지났는 지도 모릅니다 .. 가게 내 놓은지가
엄청 오래된것 같았는데 .. 팔리지도 않고 ...
그렇다고 장사가 잘되는것도 아니고 ...
저희 엄마는 매일 가게에서, 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자주 들으신다고 하시길래 ..
엄마를 위해 선곡 부탁드립니다
유익종의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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