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입니다!! 지금 사는 김포에서 말썽을 피우고 형들에게 붙잡힐까봐 피해다녔는데 어느날이었습니다
터미널에서 만나기 두려워 하던 형을 만난것이지요!~~
그형 왈 야 너이리와!! 그 자리에서 저는 아!! 잡히면 가만히 놔두지 않겠구나 하는마음에 제가 쌍둥이형인데 그만 동생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학생증도 없어서 그형은 동생이라는 말만 믿고 형어디있냐고 물어보고는 그냥 보내주시더군요...
요즘에도 가끔씩 그형을 만나 술한잔하는데 그때 이야기가 나오곤합니다!! 쌍둥이가 아니었으면 저를 그때 그냥 돌려보내주지 않았을꺼라고 하시곤한답니다!!~~~
제가 글을 잘쓰지 못해서....죄송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바보처럼 살았군요...신청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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