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임순옥
2004.02.22
조회 117
겨울 잠을 자고난 것 같습니다. 봄비라고 하기에는 꽤나 굵은 비가내려 잠깐 당황스러웠습니다. 오래된 시인의 시 처럼 계절이 곧 오리라는 기대의 겸손한 싯귀 처름 우리모두 현실의 삶을 부정할수도 거절할수도 없음을 다 알고 사시지요? 속일지라도 속지말자는 그 한마디에 또다른 메세지를 감지하고 살아 갑시다 신청곡:잃어버린기억박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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