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따뜻하군요
hello
2004.02.22
조회 80
예식장에 축하해주러 갔다가
파르르르 떨고왔네요,요렇게 쌀쌀할줄...
헌데왜 축혼행진곡만 들으면 눈물이 핑..하는지..
아,집에오니 따뜻해서 좋으네요,좋은음악도 있고...
그 포근함속으로...

꽃과 어린왕자-자탄풍
초원의사랑-히식스
세상가장높은곳에서가장빛나는목소리로-유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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