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휴식입니다.
서창원
2004.02.22
조회 63
모처럼 가족들과도 조금은 떨어져 있는게 휴식일때가 있습니다.
휴일이나 쉬는날은 가족들에게 시간을 투자해야 하니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다 외출하고 저만남아 음악듣고 있습니다. 라디오 채널 맞추다가 글먼저 올려봅니다.
집사람이 잘 듣는 방송이어서 외고 있었는데요.
박강수--울지말아요 라는 노래 신청합니다.
비가와서 더 좋을거 같은데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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