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전에 초등학교 동창친구들에게......
박세창
2004.02.21
조회 36
2月 22日 35년전 같이 뛰놀던 학교 교정에서
척사대회를 하는 자리에서.
때아닌 비가 와서 아주 걱정입니다.
이모임은 인터넷으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3년이 되었는데요.
저희 시대떄는 인터넷이 없었는데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서
그때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연락할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모임날 친구들하고 같이 듣고 싶은 노래
조용필에 친구여를 부탁 드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동문회를 이끄는
이웅빈 친구와 김유수 친구와 여러 동문들에게
오랜 만남이 지속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고
연희 초등학교 1회 졸업생 화이팅!!!!!!!!
P.S 지금도 연락이 안되는 저희 동문친구들이 있는데
이방송을 듣고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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