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따뜻한 봄바람이 귓가를
간지럽히며 스처가네요.
들을수록 편안함으로
따뜻함과 은은한 감동의 희열을 안겨주는
김종환의 "고백" 듣고 싶어요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등촌3동
[신청곡] - 김종환 - 고백
김성숙
2004.02.24
조회 51
간절한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이 적시고
따뜻한 봄바람이 귓가를
간지럽히며 스처가네요.
들을수록 편안함으로
따뜻함과 은은한 감동의 희열을 안겨주는
김종환의 "고백" 듣고 싶어요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등촌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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