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합니다.
나는 왜 이게 모자라고 왜 이건 없는걸까.
불만만 생각합니다..
티비를 켜보면 난 행복한 사람입니다.
라디오에 가만히 귀기울이면..하루에 얼마나 나만큼의 행복을 꿈꾸는 사람이 많은지 알게 됩니다.
오늘도 따뜻한 사무실에 앉아 라디오에 귀기울이며,
옛생각이 나는 난로에 얹어놓은 주전자를 보며,,
그 안 따뜻한 보리차를 마시며.
행복한 사람임을 느낍니다.
난데없이 몰아친 춘곤증에..너무 센치해져버린건 아닌지..^^
[남자충동신청]따뜻한 곳에서 보낸다는거..
장윤영
200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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