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충동]이번주에 이사가요,,
김미란
2004.02.23
조회 68
유영재씨,, 안녕하세요*^^*
2월도 이제 한주일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월초에 계획하신 일들,, 모두 계획대로 잘되셨나요?
생각처럼 잘되지 않았더라도,,
잘 마무리하는,, 한주가 되길 기도합니다,,,

2월이 가기전에 저희집은 큰일을 앞두고 있어요,,,
가족모두가 바쁘고 상당히 분주해요,, ㅎㅎㅎ
다른게 아니구요,,, 이번주에 저희집이 이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짐정리하고 이사준비로 정신없어요,,,

그동안 넉넉하지 않은 집안사정으로,,,
정말 이사를 많이 다녔는데요,,
이번에는 전과는 좀 다르답니다,,,
드디어,, 저희집을 장만해서 이사를 하는거예요,,,

한번 이사가는 것도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시죠?
어릴때부터,, 이곳저곳으로 이사 다니면서,,
부모님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
부모님이 못배우고 가진게 없어 힘들게 사신다고,,
저와 동생은 남들못지 않게 가르치고,,,
또 부족한거 없이 잘살게 해주시려구요,,,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다 같은거잖아요,,

정말 안해본일 없이,, 열심히 일하셔서,,
드디어 집을 장만했는데요,,
엄마가 이사짐 정리하면서,, 분주하고 힘드실텐데도,,,
입가에는 흐뭇한 미소를 보이셔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소시민의 가장 큰 소망이 집장만이잖아요,,,

정말 고생많이 하신,, 저희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구요,,,
앞으로,,, 효도 많이 하고,, 잘해야겠다는 다짐도,,
다시한번 해봐요,, *^^*

이사 하고나서,,, 어느정도 집안정리되면,,,
부모님께 재미난 공연한편 보고 싶어요,,,
방송 듣다가 연극보여주신다고 해서,,
연극 남자충동 신청해요,,,

항상 편안한 방송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수고하세요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