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윤혜영
2004.02.23
조회 73
제법 출근길이 싸늘했습니다.
얇은 옷을 입고 멋부리다가 콧물이 뚝뚝 --엣취---
머리도 지끈지끈 아픈것보니 감기가 오려봐요.

이럴때 노래 들으면서 뜨끈뜨끈한 아랫목에 누워있고 싶은데
그럴 팔자도 아니고,아픈저만 설어운거 있죠.

노래 들려주세요.

이은미--썬플라워
이영준--사랑한후에
박완규--천년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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