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맨발이*
2004.02.25
조회 81
남도기행을 아쉽게 끝내고 상경했습니다.

으~
일상복귀 힘들어랑..쩌-업;

아직도 내 발바닥을 철석철썩 간지럽히는 파도가
소금바람이
해녀가 못되고 돌아오고만 아쉬움이 저 하늘 두꺼운 구름으로
한숨짓게 하네욤.

다아~들 잘 계셨으리라..여김서.

일단의 짧은안부 남기고 쩌어~>그 갈라진 섬섬옥쑤(?)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동작실시``갑니돵.

무사귀환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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