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금천구 시흥2동에 사는 아주 평범한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여학생이에요...
지금쯤 저희 아버지는 회사에서 저희 식구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실거예요..
아버진 음료수 회사에 다니시거든요..그래서 여름이 되면
늘 바쁘셔요.. 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좀더 일찍 아빠에게
힘내라고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또 2학년 올라가면 지금보다 둘째딸 설연이는 자신이 할 일을
더 열심히 할 거 라고 ..
유영재님 제발 열심히 일하고 계신 저희 아버지께
저의 응원(?)을 들려주세요...
그리고 신청곡은 아빠와 대화를 더 많이하자는 뜻에서
"자두"의 "대화가필요해" 틀어주세요...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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