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엄마 이야기를 듣고 있던 옆집(모아베이비) 알바
동생 김영자가 삐졌어요. 이름 좀 불러주세요.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동네 아줌마들 참으로 예뻐요.
그래서 전 늘 행복하답니다.
dj 영재님 ! 이름 좀 불러주세요
이범자
200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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