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꼭 읽어주세요^^
유인종
2004.02.24
조회 62
안녕하세요?
저는 의왕내손동에서 남편과 함께
치킨점을 운영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매일 가게서 라디오를 듣는데,
오늘 모처럼 집에서 쉬는날이어서 글을 띄우게되었습니다^^

목소리만 듣다가 얼굴을보니까
생각보다 너무 젊고 미남이시네요^^

난생처음으로 라디오에 노래 신청해 봅니다.

조용필의 일편단심민들레가 오늘은 꼭 듣고싶네요..

꼭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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