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이 아이들의 생일이....
박경이
2004.02.26
조회 55
안녕하세요?
10년차 주부입니다.
아이들을 키워 나가면서 좌충우돌...실수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항상 엄마인 어른의 잣대로만 아이들을 규제하다 보니
요즘 봄방학인 아들, 딸(초4,1학년)네미의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도 그만의 스트레스가 있긴 하지만 아이들이 그걸 알아 줄라나...)
아들의 생일은 엊그제 지나갔고,,,
딸의 생일이 이제 돌아옵니다.(3월 6일이거든요.)
조금은 빠른 생일 축하사연이긴 하지만 아들생일도
달리 이벤트도 없었고 겸사겸사해서..
그리고 요새 엄마가 많이 화낸것 사죄(?)도 할겸 ㅠㅠ....
"우진아. 승연아!! 생일 축하하고,
새학년에는 좀더 새로운 마음으로 모두 열심히 하자.
엄마도, 아빠도, 너희들도 모두가...
사랑해..."
신청곡:어머니가 참 좋다 - 김창완
(약간의 아이들에게 강제성(?)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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