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즐거웠던 어제....
김선관
2004.02.26
조회 73
어제 였습니다!! 유가속이 시작하고 전 다른때와같이 볼륨을 올렸습니다!! 종점에서 출발하여 여러손님을 태우고 가던중 바닷새와 사랑의미로.....아줌마들은 흥얼거리면서 따라부르더니만
어느 방송이냐고 하셔서 cbs라 했더니만 기독교방송 아니냐고..ㅎㅎ 그래서 차안에 배치해둔 명함을 꺼내어 드렸습니다!!
아주머니들도 내리시면서 감사하다는 말씀 한마디씩 하시더군요..생활속의 즐거움...이런게 저에게는 행복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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