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예요
한만균
2004.02.25
조회 44
기다려야 한다고 그토록애원을 했건만 3년이란세월을 기다리지 못하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예날의 그여인이 오늘 왜리 생각이나던지요 하루라도 못보면 잠을 못이룰정도로 사랑했던사람이..
지금은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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