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영시에 다이얼 애청자가 가요속으로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후재가 영재를 만나다.....소설속 한장면처럼...
,,,대학1년 여름 서해 작은 섬 마을 봉사활동때 키타를 치며 흥얼거리며~~오!오!캔디립 모른체 말아요 날 사랑 하면서 날 좋아하면서~`1년 선배의 신청곡을 반주 해주면서 그녀의 밝으스레한볼을 훔쳐보며 부르던 그 노래 "캔디립스: 가 떠오릅니다.
영재씨 의 맨트속에 아련한 추억이 되살아 그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 꼭 듣고 싶은데 선곡하기가 어려우면 녹음이라도 해 주십시요 후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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