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를통해 들어오는 볕이 따뜻하다...그랬는데...
책과 봄이란말에 다시한번 봄을 느낍니다.
아침부터 아들녀석이 계속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실은 저 잔뜩 화가 나있었거든요.
신랑은 감기라고 골골거리고.
사람이 아프다는데 걱정이 안되고 짜증부터 나더라구요.
어찌된일인지...
사는데 여유를 가지려구 유가속엘 들어왔답니다.
크게 숨한번 들이쉬고 아들녀석이 꿈나라로간 이 시간을 즐기렵니다.
미리 신청곡하나 남깁니다.
사랑은 유리같은것````원준희
아참 책선물 받고싶습니다.가능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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