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박인영
2004.02.26
조회 66
오늘..
하루의 삶도 텅 빈 편안함으로
2시간 마주 앉아
마음 머무르곳 싶은 네시를 기다리면서...

박강성- 사랑하는 그대에게. 내일을 기다려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유열 -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박학기- 다시 계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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