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기 저예기
백경혜
2004.02.28
조회 185
요즘 가게안에서 나름대로 바쁜 저!

본사에서 세탁 해온 의류 다시한번 먼지 떨고 손질 하는 작업

체인점의 나쁜 이미지를 탈피 코저 7년째 하고있는

수고로움 이랄까요...

다른 체인점 들은 바로 주기때문에 대량 생산에 따른 오점을

손님께 안겨주기 쉬워 체인점은 깨끗한 세탁이 될수없다는

소리 듣게되거든요.

솔직히 몸은 고달프지만 손님께 전달 할때

자부심 만큼은 대단 하답니다.

신뢰감 때문인지 단골 역시 꾸준하고 인식 또한 좋아졌으니까요

처음 오시는 손님은 체인점이라면 가지고 온 옷 도로

가지고 가려까지 하니 그만큼 체인점의 불신이 얼만큼인지

알수가 있겠죠 내가 입듯이 점주께서 조금만 수고로운 다면

싫은 소리보다 당당히 옷을 건넬수있는 그런 점주들이

되주었으면 하는 생각 많이 해요.


어제 오랫만에 돼지껍데기 고추장 볶음

철판 구이 식탁에서 지글 지글 아이들과 두런 두런

이야기나누며 맛있게 먹었답니당^^

우리아들 기특 하게도 반 편성 시험평가에서 7등 해서

담임선생님께 칭찬 받아 학기초부터 사기 충전되니

엄마로서 너무기쁘고 학교또한 너무좋은 학교라

아이들에게 거는 기대또한 남다르답니다.


영재님! 오늘 낼 근무시라구요?

어떡해요! 죄송스럽네요 그렇지만 영재님! 덕분에

수많은 애청자가 기쁨이 된다면 보람이 되지 않겠어요?

오늘도 아자 아자!!!!!!!

홧팅이예요 ^^



노래 는 역시 주말답게 경쾌한곡으로 UP시켜 주실거죠?

수고 하시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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