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이영미
2004.02.28
조회 56
늘 방송 들으면서 게시판에 글 남겨야지 하면서도
머가 그리 바쁜지...참으로 오랜만에 왔네요.
여전히 환한 미소로 절 바라봐 주시네요...
ㅋㅋㅋ
요즘 계속 되는 슬럼프로 많이 힘들어요.
그래도 이노래 참 듣고 싶은데...라고 맘속으로 생각하면
어찌 그리 제 마음을 알고 딱 들려주시는지...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유가속을 사랑하는 청취자가 될게요.
건강하시구요. 황사바람 조심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