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하게 < 현의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김혜란
2004.02.27
조회 51

가만히 잘 듣고 있는 안양의 애청자 김 혜란입니다.

이렇게 급할 때만 소식을 전하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바이나, 그 어느 누구보다도 이 방송 및 모든 cbs방송에 희망과 기대를 걸고 있는 자신감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런 즉 용감하게 < 현의 노래 >를 부르고 싶습니다.

따스한 봄빛이 내리쬐이는 창가를 옆에 두고 새 문체에 빠져들고 싶습니다. 부디 저의 소원을 들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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