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의 아침...
오늘따라 하늘은 유난히 높고 푸르네요
마음은 바다로 산으로 가고 있는데....
열차는 벌써 떠났다네요..^^*
다음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가요속으로 가는 네시기차는 제시간에 오는 것 맞죠?..^^*
표 끊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아침에는 아이들과 태극기도 달아놓았구요
베란다에 화초들도 삼월이 왔다고
새순도 나오고 제각각 아름다운 모습으로 꽃도 피우네요
어제는 밤이 늦도록 얼마전에 읽었던 냉정과 열정사이를
비디오로 빌려와 보았습니다
나중에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이 들곤 말았지만..^^*
참 좋은 삼월의 아침입니다
모두 편안한 하루 되시구요
이곳에 들어오면 왠지 편안함을 느낍니다
진달래꽃..마야
기차와 소나무...이규석
잊지는 않겠어요...건아들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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