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상황....
친구
2004.03.01
조회 96
어제에 있었던 일입니다.
p모계장님 우리 부서에 오셔서 한 참을,
말씀을 하시다 보니 아니 글씨 거시기 바지 지퍼가
열여 있잖아요.

어떡해야하나 고민중...그러나 얼굴 맛대고 말할수는
없더라구요,,,상대방에서 얼마나 무안해 하겠어요.

가신다음 폰으로 저,,,계장님 저,,,,바지 지퍼가 열여어요..
p모계장님 하신말씀,,,언제 그걸봤어....

아니, 누가 보고싶어서 보았나요...
보이는걸 어떡해요( 그렇지 않나요?)


우리는 한바탕 뒤집어 졌습니다..

햇살이 좋은 아침입니다.
햇살처럼 좋은 하루되세요.

한바탕 웃음으로// 이선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