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봄날은 우리곁에 와있지만 가요속 문패를 단,가족들은 다 아시지요? 연이틀 쉬는날이 달력에 표시가 되어도 우리들은 가게문을 잘 닫지 않고 그동안 살아온 사실을 말입니다. 그들이 강과 산을 찿아 행복을 누리고 살아갈때 우리들은 열심히 가게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리며 먼,훗날 로또가 당첨된것 만큼 행운의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오늘도 이월속 덤 29일을 무사히 가게를 마무리 하지않았습니까? 내일 아침 당신의 가게문이 요란히 열리는 그 순간 부터 당신의 꿈은 이루어지는 순간 입니다. 제목에서 표시한 애청자는 유가속을 통해서 많은 인연이 당도햇지만, 기대만큼 애정을 나누못했습니다. 그가운데도 어느날 우리 프로그램에서 찿을수 없는아름다운 애청자 소식이 궁금하여 긴 글로 대신합니다. 인천 연희동 애청자 소식 많은 펜이 기다립니다. 신청곡: 페이지의 벙어리 바이올린, 박상민 해바리기 그녀
에게, 김경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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