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이 귀빠진날이면서 울언니 배아픈날
이경선
2004.02.28
조회 51
오늘 늘 약속지키지않고 속만 썩이고 괴씸한 동생에게 쌀을 준 둘째언니에게 먼저고맙고 미안해요 참 저희 큰언니딸 현진이의14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언니는 항상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문세에 나는행복한 사람을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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