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ruary월의 마직막 퇴근길 무겁기만.....
March월부터 1시간늦게 퇴근할생각에....
1시간이 어찌나 긴지....
매일 되풀이되는 생활
어제오늘 내일 모레...
어제 일을 생각하며 혼자
웃기도하며 즐기기 도하고
괴로워 하기도하고...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지워진다
그러나 문득 현실에서 내 자신을 돌아보면
하루를 마냥 즐겁게 보내야하나
그렇지를 못한것 같다
우울 하기도하고 욕망이 희미해 지기도하고...
무엇 때문일까 연륜 때문일까
누가 말하기를
연륜이 깊어짐에 따라
재산 돈 명예에 욕심부리지 말라한다
서서히 버릴 건 버리고
줄 것은 주고 베풀 것은 베풀고
이 생명 다할 때까지 그렇게 해야한단다
나로서는 한편 그런 재산 명예 등 내세울 만한 것이
없어 다행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세상 나를 아끼고 사랑하고
축하해줄 사람이 몇 사람일까
이 생각 저 생각...
역시 나이는 못 속인 모양이다.
★★ 책과 봄"
김훈의장편소설"현의노래 신청합니다 ★★★
하루를 보내면서 ..★김훈의장편소설"현의노래신청합니다★
happy
200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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