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년 전
저는 유영재님의 목소리와 저녁스케치 939에 빠져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루라도 그 목소리와 그 목소리를 통해 들려나오는 음악을 듣지 않으면 속이 상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서른하고도 세살이 되었는데도 다시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설레이네요. 역시 전 아직도 정신연령이 열여덟인가 봅니다. 반가워요, 유영재님...
신청곡 : 이소라 - 안녕
이소라&이문세 - 슬픈사랑의 노래
이승훈 - 마지막 편지 중 한곡 들려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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