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털 병아리 빛....
정명길
2004.03.04
조회 67
노란 볕이 찿아 왔어요.
봄은 그렇게 느리게 꾸물대며 우리 곁에
찾아 오내요
마음은 설레이고 어디론가 나가고 싶은 봄날 입니다.
멕시코 천재화가 디에라와 프리다에 사랑과 이별 고독
예술혼을 담은 영화 "프리다"를 보고싶어
기회를 호시탐탐 엿보고 있습니다 ..원작을 전에 보아서
더 보고 싶내요 ....
이렇게 봄은 사람을 밖으로 밖으로 불러 내내요
연두색 노란색 분홍색 바람이 들판을 한번 돌면
우리 봄 소풍가는 건가요?..ㅎㅎㅎㅎ
유가속 모든님들 잘 지내고 계시죠?
계신 곳에서 ..............
봄여름 가을겨울 미인
신형원 예기치 않은 바람...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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