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영재님께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프로가 있다는걸 범자언니통해 소개 받았구요.기독교반송은 새롭게하소서 옛날에는 정말 열심히 들었는데....
5일날이 제생일 이예요.벌써40번짼가봐요.
언제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너무 끔찍하네요.
둘째딸을 통해서 주님께서 살아계심을 확신했고요. 죽음의 문턱에서 살려주신 둘째때문에 주님께 늘 감사드리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제생일 자축하고 싶군요, 축하해 주실꺼죠.
앞으로 영재님의 왈 팬이 될께요.편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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