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밤 늦게 tv에서 7080 보고싶다라는 음악 프로를 하더군요 그시대를 잠시 잊고 있었는데 보는 내내 울었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처음 알던 날도 그런 기분이였거든요
오늘 썰물노래 신청하신 분도 그 방송을 보신 분은 아닐까
475세대라 칭하는 사회자.....
힘들고 암흑에 시대였는데 그 시절은 데모도 많았고.....
기타하나면 모든게 해결되고 몇명만 모이면 옹기종기 앉아
포크송부르기를 했던 시절..... 참으로 따듯한 시절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더욱더 유가속을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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