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잖아도 아까
진행자님께서 지방에 주파수가 잡히지 않아 아쉽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 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물론 라디오 보다 인터넷이 편해 다른 방송도 인터넷으로
듣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그래도 방송이 나오는 것과, 나오지 않는 것의 차이는 엄청난 거 아시죠.
지방에 살다보니 시사회가 있어도 공연 티켓을 주신다해도
제겐 그림의 떡입니다.
그래도 책은 보내주시면 읽을 수 있을 거 같아 신청합니다.
자꾸 성석제님의 책 이야기를 하시니까
왠지 저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지방도 가능하다면 제게도 혜택을 주시면 안될까요.
참, 서울에 눈이 많이 왔다면서요.
무지 부럽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는 비만.참 그저께 눈이 미리 왔네요.
그럼 수고하시고, 내일 방송에서 뵙겠습니다.
<성석제 책 신청> 서러움 좀 달래주세요
임현희
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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