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춤을 추다가
전예숙
2004.03.05
조회 35
100년 만에 오는 3월의 눈이 세상을
온통 하얗게 만든 날
왠지 설레이네요.

이런날 책을 선물 받는다면
정말 기분 좋겠네요.

설레이는 마음에
옛날 어릴 적 생각이 나네요

까만 교복입고
친구들과 남산도서관에서 나오며
밤하늘을 보며
산울림의 "독백"노래를
부르며 걸어오던
정말 아득한 옛날이군요.

신청곡 ; 산울림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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