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이미순
2004.03.05
조회 44
마치 동화속 나라간된듯 싶어서
그냥 그렇게 햐염없이 바라만 보다가
산책을하고 돌아왔어요.
유치원근처 놀이터마다 눈사람 만들기 바쁘고
사진들찍느라 모두들 정신이없내요.
봄이옴을 시샘이라도하듯 3월에 함박눈이
비록 교통은 불편하게 했을망정 오늘 하루
모두들 즐거웠을거에요.
언제또다시 이토록 예쁜모습을 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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