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랫 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정 ~~ 말 로~~~ 오랫만에요...
방송은 매일 잘~~ 듣고 있었어요...
앞으로 좋은 방송 계속 부탁 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
오늘이 아~~주 특별한 날이어서요...
바로 저의 할머니 생신이세요..
이 번이 78세가 되시거든요...
그래서
유영재님의 축하를 받으시면 더~~ 좋아하실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 하려구요~~~
저의 부모님은 직장에 다니시느라 ..
할머니께서 저와 동생을 키워 주셨어요..
그래서 제 동생과 저는 엄마 보다도 할머니를 더 좋아해요~~~
그래서 어쩔땐 큰 엄마~~~라고
부르기도 해요~~~
그런데 어느 날 문뜩 생각하니 할머니는 어느새 78세가
되어있으셨어요...
얼굴에는 주름과 흰 머리카락만이 있었어요..
저희를 키우시느라.. 더 늙으신 것 같아요...
할머니께 고맙다고 얘기를 한 번도 하지 못한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유영재님의 도움으로 해 보려구요~~
--
" 할머니 생신 아주 많이~~~축하 드려요~~~
그리고 그 동안 저희를 키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할머니가 자랑스러워 하는 손녀가 될께요~~~
할머니~~~~!!!!! 오래 오래 사세요~~그리고~~~
ㅆ ㅏ~~~~~~~~ 랑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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