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한동안 잊고 지냈네요..
그전에는 가끔씩 들려서 신청곡들도
많이 올렷는대..^^
요즘 부모님께서 많이 힘이 드신가봐요..
힘들어하시는 부모님을 보면
저는 항상 이런생각을 하곤해요..
아..지금내가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수 잇는것은 무엇일까..
라고 말이에요..
지금 제가 학생이고 하니깐..
우선은 학생으로써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무엇보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수잇는것 같아요..
부모님께서 더이상 힘들어하시지 않으셧으면
좋겟어요..^^
하지만..힘이 드셔도 우리들앞에서는
힘든내색을 하지않으시는 부모님을 보면
가슴이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고마워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려서 글을 남기면
무거웠던 제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것 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책한권을 부모님께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성석제님의 '즐겁게 춤을 추다가' 를
신청합니다..^^
보내주시면 부모님께서 무척 좋아하실것 같네요..^^
신청곡은 Tei -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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