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죠???
박현아
2004.03.06
조회 40
온세상이 하얗게 되고 난뒤에 좋고 싫은 목소리들이 분분하네요.
100년만에 3월 춘설이 역사적인 일이라 이시대에 살았다는게..
행운인거도 같은데..그냥 기상이변인거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구요.
머지않아 지구가 물에 잠긴다는둥 옥신각신하는 직원들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래도 하얀 눈꽃을 원없이 보게되어서 즐겁기는 했네요.
다소 많이 추워진거 빼고는요.
볼에 닿는 공기의 느낌이 너무 차갑습니다,
이럴때 영재님 감기조심하세요.
듣고싶은 노래 박강수--> 울지말아요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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