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택배로 [당신은 무엇을 보았는가?]를 받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컬러로 실린 사진들과 글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책 주셔서 감사해요.
울 막내아들 오늘 처음 유치원에 갔는데, 적응기간이라 수업시간은 1시간 30분이었지만, 그래도 울지 않고 노래도 잘 따라 부르고 선생님의 말씀을 잘 귀기울인 것 같아 보였습니다.
막내라 같은 시기에 보냈던 위의 두 아이들보다 더 어려 보이고,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지 말로 재밌었다고 하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아직 한참동안은 응석을 부려도 적응훈련이라 생각하고 잘 달래야 합니다.
화이팅 해주세요.
*** 신청곡 ***
민해경의 '당신과 나의 사랑은 세상의 반'
책 잘 받아서 읽고 있어요.
홍수정
2004.03.08
조회 4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