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인용 글 입니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맞이하겠다.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미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무기.
나는 내 감정의 주인으로서
낙담, 절망, 좌절, 공포를 사라지게 한다.
나는 행복을 선택했고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
감사하는 마음은 절망의 구름을 순식간에 없애는 신선한 바람.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망의 씨앗이 들어서지 못한다.
어느 광고 전단지에서 발견하고, 제게 하는 말인거 같아 예쁘게 오려서 지갑에 넣고 다니며 가끔씩 꺼내 읽고있는 글입니다.
지금 전 약간의 우울증으로 작년 8월부터 병원에 다니고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 많이 행복해 지고 있습니다.
유가속 가족들을 만나고 나서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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