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열심히 청소하다가 잠깐다녀가요
점심먹고 남은매운탕끌려놓고 나간다고 올려놓고
나갔는데 아차 깜박하고 안끄고 나가서 열싱히 일하고
있는데 아들아이 학교갔다와서 급하게전화하네요
엄마집에서 이상한냄새와 연기가 난다고 아차
집에오니 그매케한냄새 오자마자 커튼뜯고 청소를
아무리해도 냄새가 안가시내요
이젠 정말 나이를 먹어서 그러는지 요즘흰머리도 간혹보이고
정말내자신이 한싱해지내요
위로줌해주세요 많이놀란 우리아들 그리고나
시간되시면누군지 모르겠는데 노래제목이 그대그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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