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연필
2004.03.09
조회 60
아침에 빼꼼이 나온 봄볕이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끝에묻어 어느새 길엔 따슨볕이 가득하네요
이즈음에서 봄인가 했더니 바람이 또 살짝 시샘하네요


놀이터에서 선우와 한바탕 헤매고 돌아와 앉아 있을 동생과 ...

신청곡: 산울림(누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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