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즐겨듣는 애청자입니다.
어느날 하루도 어김없이 93.9Mhz에 주파수를 맞추었습니다.
들리는 노래가 너무도 추억을 되살려주는 감미로운 노래여서
한시도 라디오에서 떨어질 수 없었고 결혼전의 풋풋했던
추억들이 떠올라 잠시 옛일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유영재씨의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인적같아서 어떤 분일까
너무나 궁금해서 홈피에 들어왔습니다. 목소리만큼이나
얼굴도 멋지시네요. 늘 오후시간에 활력을 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발라드"입니다.
항상 저희에게 감미로운 멜로디 들려주시기 바라며
듣고싶은 노래가 있는데 오늘의 이 화창한 날씨와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래도 꼭 들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강승모의 "무정 부르스"가 꼭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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