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손을 놓지 못할것 같던 막내 아들이 오늘 아침에는 어린이
집 차에 타서 엄마에게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보이네요.
첫날의 그 울부짖음은 어디로 갔는지 ....... 이제는 엄마보다
친구들이 아니선생님이 좋아지는걸 보니 약간셈도 나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 하니 아이가 없는 이 시간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보낼지 계획을 세워야겠네요.
9 년만에 찾은 나를 위한 아침시간을 위해
신청곡##### 변진섭의 희망사항#####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