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까?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살아야지. 눈을 닦고, 마음을 닦고
둘러보게. 우리가 감사해야 할 것은 어디에나 있다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이 자연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가!
그리고 깨끗한 물과 맑은 빛, 신선한 공기와 시원한 바람,
어머니 품과 같이 부드러운 대지...
그러나 세상 사람 들은 대부분 그 고마움을 모르고 살아가지.
낳아서 길러주신 부모의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서로가 서로에게 감사한다면 세상은 온통 가시지 않는
사랑의 빛으로 가득 찰 것이네.
요즘 보고있는 책에서 나오는 글귀입니다.
가슴에 와 닷는 글귀라서 적어 보았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같고,오늘하루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행복하시고,,,,편안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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